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 재난관리기금 지원
경기도가 8월 13~1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북부 5개 시군(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에 총 11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한다.
2. 동해시, 환경미화원 사칭 금품 요구 사례 주의보 발령
환경미화원 금전 요구는 100% 사기
동해시에서 환경미화원을 사칭해 상가 앞 쓰레기 청소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3. “AI 직접 써보세요!” 유독픽 AI 팝업스토어, 디자인·검색·영상까지
LG유플러스, AI 체험 팝업스토어 운영
LG유플러스가 강남 ‘일상비일상의틈’에서 AI 구독 서비스 ‘유독픽 AI’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4. 해외 직구 가품 피해 심각…한국소비자원, 주의 당부
가방·신발·화장품 순으로 가품 피해 증가
최근 3년간 접수된 가품 관련 소비자 상담은 1,572건에 달하며, 품목별로 가방, 신발, 화장품 순으로 피해가 많았다.
5. 장애인 고용률 1.68%…연 400억 부담금, 해법은 연계고용?
정경자 의원, 소비복지 넘어 ‘생산복지’ 강조
경기도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률은 1.68%로 법정 기준(3.8%)에 크게 미달하며, 연간 400억 원 이상 고용부담금이 발생하고 있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