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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반값 로밍’ 찬스! T로밍 쿠폰 타임세일 시작
2027년까지 사용 가능한 50% 할인 로밍 쿠폰… 1인당 2매 구매 가능
가족로밍으로 최대 5인까지 데이터 공유… 1인당 5천 원대 로밍 실현
기내 와이파이 무료·네이버페이 혜택·클럽T로밍까지 ‘혜택 총집합’
작성 : 2025년 07월 24일(목) 12:02 가+가-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SK텔레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T로밍 쿠폰’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3주간진행되며, ‘바로 요금제’ 사용자라면 누구나 총 4종(3GB·6GB·12GB·24GB)의 로밍 데이터 쿠폰을 반값에최대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할인된 로밍 쿠폰은 구매 후 1년 6개월 이내 등록하면 최대 2027년까지 사용 가능해, 향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도 실용적이다.
가족 여행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있다.쿠폰 구매 후 단 3천 원을 더하면 ‘가족로밍’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어, 최대 5인까지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4인 가족이 6GB(정가 39,000원) 쿠폰을 반값에 구입한 후 가족로밍에 가입하면, 1인당 5,625원에 로밍 데이터 사용이 가능하다.
SKT는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요금제 이용자에게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3GB/6GB 이용 고객: 기내 와이파이 20% 할인
12GB 이용 고객: 50% 할인
24GB 이용 고객: 무료 이용 2회 제공
해당 서비스는 대한항공, 에어캐나다, 루프트한자 등 일부 노선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번 할인 쿠폰은 T월드 앱 또는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발송된 MMS 쿠폰 번호를 등록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바로 요금제’ 가입자는 네이버페이 및 클럽T로밍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12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해외에서 네이버페이 해외 QR 결제를 하면, T로밍 1만 원 할인 쿠폰과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클럽T로밍’서비스는 해외여행 전·중·후 혜택을 모두 아우르는 멤버십으로, 다음과 같은 혜택이 포함된다.
1GB 무료 데이터 충전
공항버스 5천 원 할인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50% 할인
귀국 후 당근머니 5천 원, 다이소 할인쿠폰 등 제공
‘바로 요금제’는 195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SKT의 대표 글로벌 로밍 상품으로, 에이닷 전화앱을 통해 해외에서도 무료 음성통화 및 문자 발신이 가능하다.
특히 만 34세 이하 고객에게는 1GB 추가 데이터가 주어지며, ‘영(0) 요금제’ 가입자에겐 상시 50% 할인이 제공된다.
SKT 윤재웅 마케팅전략본부장은 “로밍 요금제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여행에서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로밍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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