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야영장·평상, 계곡서 단속 강화
경기도가 여름철을 맞아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2. 7월 9일, 동해 해수욕장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의 시작
동해 바다에서 만나는 낮과 밤의 환상 여름 축제
올여름 무더위를 날릴 바다 축제가 7월 9일부터 동해시 전역에서 본격 시작된다. 망상해수욕장을 포함한 동해시 6개 주요 해수욕장이 40일간의 여름 개장에 돌입하는 것이다.
3. 삼계탕 먹다 탈 난다? 여름철 배달 음식 집중 단속
삼계탕·냉면·김밥까지! 식중독 잡는다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배달음식점과 외식업체 약 3,700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4. “흘러가는 돈? No!” 자금도 투자해 수익 올린다
경기도의 자금 운용, 제대로 하고 있나요?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지난 6월 26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시주택실의 자금 운영 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예산은 단순히 집행되는 자금이 아닌 전략적 관리 대상”이라며 이자 수익 극대화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5. ‘올빼미 작전’ 돌입! 파주시, 밤의 단속이 시작된다
“불법은 없다” 파주 밤거리 성매매 단속 강화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올해를 ‘용주골 성매매집결지 폐쇄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성매매 근절을 위한 대표적 시민 참여형 캠페인인 ‘올빼미 활동’을 하계기간에도 쉬지 않고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