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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거래 걱정 줄이세요” 신보, 소상공인 전용 보험 출시!
- 보험료 할인·보상률 우대…소상공인 맞춤형 안전망
- 채권 회수 못 해도 최대 90% 보상
- 가입 한도도 10억 원으로 확대…경영 안정 기대
작성 : 2025년 04월 11일(금) 11:21 가+가-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신용보증기금, 소상공인 전용 매출채권보험 ‘소중한 보험’ 출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매출채권보험 상품인 ‘소중한 보험’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외상으로 판매했을 때, 구매기업의 부도나 미지급 사태로 인한 손실을 보장받기 위해 가입하는 공적 보험입니다.
신보는 이번 ‘소중한 보험’에 대해 기존 상품보다 보험료 할인 폭을 10%포인트 이상 확대해, 소상공인의 보험료 부담을 줄였습니다. 또한 보상률을 90%로 높이고, 보험가입 한도도 10억 원까지 확대해 예기치 못한 매출 손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외상거래가 많은 소상공인의 연쇄 부실 위험을 줄이고, 경영에 안정감을 더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장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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