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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신혼부부를 위한 통신비 혜택
- 최대 월 6600원 할인, IPTV 결합 시 더 저렴
- 신혼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실시
- 고객 맞춤형 요금제로 신혼부부 통신비 부담 완화
작성 : 2025년 03월 12일(수) 11:32 가+가-
[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LG유플러스가 통신업계 최초로 신혼부부 전용 프로모션 인터넷 요금제를 출시하고 예비부부 및 결혼 3년 이내 부부를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된 '다이렉트 신혼 프로모션 인터넷 요금제'는 결혼 준비와 초기 가정 형성 과정에서 가계 부담이 큰 신혼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상품으로, 기존 인터넷 요금 대비 월 최대 6,600원이 저렴하게 제공된다. 특히 IPTV 및 유·무선 서비스와 결합하여 더욱 경제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세부 상품요금은 5년 약정 기준 IPTV와 결합 시 ▲100M 상품은 기존 대비 월 4,400원이 인하된 21,700원, ▲500M 상품은 기존 대비 월 6,600원 저렴한 금액으로 제공된다. 또한 500M 상품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가정 내 와이파이 환경을 고려해 무상으로 최신 무선공유기 2대를 지원한다.
이 프로모션 요금제는 결혼 준비 중이거나 결혼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부부 누구나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이번 신혼 프로모션 인터넷 요금제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4월 18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시그니엘 호텔 숙박권, LG 스탠바이미2 등 경품을 증정하며, 결혼 사연을 응모한 고객 중 심사를 거쳐 네이버페이 최대 5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분화하여 맞춤형 요금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신혼부부 전용 프로모션 요금제를 시작으로 2030 1인 가구를 위한 다이렉트 요금제 등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오인호 LG유플러스 마케팅담당은 “이번 요금제 출시를 통해 신혼부부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우수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요금제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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