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T멤버십 신규 제휴로 혜택 강화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이 업계 1위 기업들과의 신규 제휴를 통해 T멤버십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국내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 생수업계 1위 삼다수가 T멤버십 혜택에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T멤버십 상시 제휴 브랜드는 총 170개로 늘어났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600만 명을 돌파하며 이용자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 주요 신규 제휴 및 혜택
✔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
SKT 고객 본인 40%, 동반 3인까지 30% 할인
전국 21개 놀이공원·워터파크·아쿠아리움 할인 혜택 확대
✔ 메가MGC커피
전국 3,500여 개 매장에서 VIP 고객 20% 할인, 골드·실버 등급 10% 할인
폴바셋, 엔제리너스, 던킨 등 8개 커피 브랜드에서도 할인 제공
✔ 삼다수
무라벨 생수 구매 시 10% 할인(T멤버십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친환경 소비 장려 및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조성
📌 T day 혜택도 대폭 강화
✔ 3월 19일 T day 혜택
요기요 굽네치킨 6,000원 할인, 도미노피자 50% 할인
쉐이크쉑 30% 할인
✔ 3월 26일 T day 혜택
피자헛 50% 할인, 배달의민족 처갓집양념치킨 7,000원 할인
📌 자세한 혜택은 T멤버십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 가능
📌 SKT, 24년간 멤버십 혁신 지속
SKT는 1997년 통신업계 최초로 ‘리더스클럽’을 도입한 이후, 2018년 멤버십 할인 한도 폐지, 2019년 소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 지원등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해왔다.
2024년에는 해외 여행객을 위한 ‘클럽 T 로밍’ 서비스 신설, 친환경 브랜드와 협업한 ESG 제휴 강화 등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SKT는 고객들이 실생활에서 T멤버십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국내 최고의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