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1,131호의 사회주택을 공급하는 ‘2025 경기도 사회주택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2. GTX-A, 고양시민 하루 2만 명 이용… 서울 접근성 ‘대만족’
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GTX-A 노선이 수도권 교통혁명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고양시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3. 국세청, 연구개발 세액공제 부당신청 기업 864곳 적발
국세청(청장 강민수)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를 부정하게 활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매년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 864개 기업을 적발해 270억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4. 국민권익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확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가 공공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5. 황세주 의원, 공공산후조리원-산부인과 연계 강화 강조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비례)이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의 진료 편의를 위해 산부인과 연계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