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금된 쌀은 관내 무료 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에 1,160kg, 동에 1,900kg이 전달됐다.
송기태 이사장은 “모금에 동참 해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좋은 기부를 이어주시는 새인천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새인천새마을금고는 매년 좀도리 쌀 모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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