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이웃어린이집’캠페인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 참여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협력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유아기관이라면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박현정 명지아동연구소 주임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협력할 수 있어 아주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아이들이 보다 잘 성장할 수 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해 늘 고민하고 연구하시는 원장님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국내·외 소외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협약을 맺은 명지아동연구소 소속원 12곳은 구립피노키오어린이집, 꼬마숲신원아침어린이집, 대방다둥어린이집, 명문자연어린이집, 소풍가는어린이집, 시립푸른숲어린이집, 아이들세상어린이집, 엄마맘어린이집, 예진마을어린이집, 윤슬어린이집, 하늘채어린이집, 현대어린이집 이다. (가나다순)
한편, 화성·오산·평택·용인·안성·이천·여주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유아기관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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