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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작성 : 2025년 02월 06일(목) 15:56 가+가-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시민이 안전한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3일간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특히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불과 관련된 야외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소방력의 전진 배치 등 대응 태세 확립과 화재 경계 태세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주요 중점 추진 사항은 ▲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체계 강화 ▲ 정월대보름 행사시 소방력 근접배치 및 예방순찰 강화 ▲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등이며

○ 임원섭 소방본부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시 달집태우기 및 풍등 날리기 등 불꽃에 의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고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시기에는 작은 불티에도 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다”며 “빈틈없는 현장 대응으로 대형 화재 방지 및 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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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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