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단원이 60세 이상으로, 이들은 제기동 감초마을 현진건기념도서관에서 진행된 ‘시니어 인형극’ 과정에서 인형극 연출과 공연 기술을 익혔다.
구는 극단 ‘은빛찬란’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이들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극단 ‘은빛찬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동대문구 내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어린이 맞춤 인형극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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