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협력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은 2천 3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하고 7만 원 상당의 물품 329꾸러미를 이날 도봉구에 전달했다. 물품은 고추장·된장, 구운김, 한과, 미역, 참기름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전달된 성품은 지역 내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329가구에 전해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음을 써주신 KB국민은행과 기아대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의미있는 협력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금융기업과 비정부(NGO)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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