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2동 부녀회원들은 23일~24일 이틀간 모둠전(해물파전, 동태전, 동그랑땡)을 직접 만들고 떡을 준비해, 명절 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80세대와 경로당 6개소등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김옥화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화수2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정성껏 명절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부녀회원들의 노고와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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