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머니 통통’(팀장 정원경)은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요리 ‧ 놀이 등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린이 12명과 함께 손만두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정원경 팀장은 “아이들이 적극적이고 즐겁게 체험 활동에 참여해 뿌듯하며, 앞으로도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영 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해 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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