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상담실’은 정신건강 전문가가 소방관서를 직접 방문해서 일대일 심리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인천소방은 전년도 대비 전문상담사를 5명 증원하여 1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 소방공무원은 업무 특성상 위험하고 참혹한 광경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이러한 심리적 충격 해소와 PTSD 등은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
○ 이에 인천소방은 소방 조직 내 상담심리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담심리 대학원 위탁교육’, 동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 해줄 수 있는‘동료상담사 양성’, 마음건강 위험군 조기발굴 해결 방안 모색하는‘희망브릿지 사업’, 회복탄력성 증진을 위한 ‘1인 1운동 갖기’등 스트레스 회복력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 임원섭 소방본부장은“소방공무원의 건강한 몸과 마음건강을 촘촘하고 세심하게 살펴 인천시민의 안전과 시민에게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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