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은 만수동에 위치한 큰사랑교회 교인들이 정성으로 모은 기금으로 마련돼, 동을 통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10가구에 전달된다.
큰사랑교회 박상철 담임목사는 “설을 맞아 우리들이 받았던 사랑과 정성을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장경일 동장은 “지역사회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품을 준비해 주신 교회와 교인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insm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