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설 대목 전통시장에 힘 보태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작성 : 2025년 01월 23일(목) 17:48 가+가-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1월 23일 설 대목을 맞아 분주한 지역 전통시장 2곳을 찾았다. 이날 쌍문시장, 방학동도깨비시장 순으로 방문한 오 구청장은 상인들과 만나며 대화를 나눴다. 오 구청장은 “우리 전통시장이 활기를 띠고, 지역 경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신도봉시장, 창동골목시장, 창동신창시장, 백운시장을 찾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23일 방학동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전, 과일 등을 산 뒤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5. 1. 23. 방학동도깨비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23일 방학동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전, 과일 등을 산 뒤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5. 1. 23. 방학동도깨비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3일 쌍문시장에서 주민과 상인을 만나며 민생현안을 청취했다(2025. 1. 23. 쌍문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3일 쌍문시장에서 주민과 상인을 만나며 민생현안을 청취했다(2025. 1. 23. 쌍문시장)

구는 명절 전후로 전통시장에 많은 방문객을 이끌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물가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설 명절 성수품 물가상황 등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값싸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용 편의를 위해서는 지난 1월 16일부터 오는 1월 30일까지 전통시장(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