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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1동, ㈜정정당당 양촌리 방학점으로부터 취약계층 위한 200만 원 기부받아
작성 : 2025년 01월 23일(목) 13:01 가+가-

방학1동은 1월 17일 ㈜정정당당 양촌리 방학점으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도봉구 방학1동은 지난 1월 17일 ㈜정정당당으로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2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불황과 어려운 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독거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정정당당의 깊은 마음에서 비롯됐다. ㈜정정당당은 양촌리 방학점을 직영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정정당당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하고 풍성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200만 원을 기탁했다."라며, "방학1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유두현 방학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베풀어주신 ㈜정정당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주신 성금은 추운 겨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도봉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으로, 2025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은 동주민센터와 구청 각 부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업 기간 동안 모인 성금은 도봉구 지역 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쓰인다.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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