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불고기는 400g씩 소포장 돼, 한 끼 식사로 알맞은 양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청장년 독거세대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규중 조합장은 “고물가 시대에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리 농협의 좋은 고기를 대접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라며, “고기를 드시는 모든 분이 올 한 해 건강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 해주신 축산농협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불고기는 꼭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축산농협은 매년 김장 김치 및 불고기 등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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