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 방문에는 1,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생활 불편 사항 등 200여 건을 건의했고, 이중 시급히 현장 확인이 필요한 30여 곳은 대화 즉시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구민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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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건의 사항은 여가생활을 위한 공원 환경 개선에 관한 건의가 가장 많았고, 주차 및 교통, 도로 보수에 등이 뒤를 이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을 통해 지역주민과 경로당 어르신, 지역봉사자 등 각계각층의 구민을 만나며 새해의 활기찬 기운을 나누고, 열린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했다.
특히,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구정 역점사업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구민과의 대화 종료 후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관내 20개 동에 소재한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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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건의 사항은 즉시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순차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겠다”라며 “2025년이 주민들에게 값진 한 해가 되도록 주민의 불편 사항을 끝까지 살피면서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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