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서원은 신년을 맞아 지난 3일~10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 인천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1등이라는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고자 연말 성과급을 받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뜻을 모았다.
○ 이에 앞서 지난 12월에는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를 찾아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연탄 4천 장을 7개 가정에 전달했다.
○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참여해준 덕분에 캠페인이 힘을 얻었다”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인천사서원이 지역사회에서 공공 사회복지 기관의 역할을 다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황흥구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난해 인천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1등이라는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공공 사회복지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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