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 돌말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0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경로당이 한파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2025년 새해 달라지는 행정 사항 등 구정 홍보도 진행했다.
김용만 동장은 “경로당을 운영하시는 회장님과 임원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즐겁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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