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구는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구민들의 조문 편의를 위해 도봉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했다.
구는 당초 합동분향소를 1월 4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나, 많은 주민이 합동분향소를 찾기에 기간을 10일까지 6일 더 연장했다. 운영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는 합동분향소 연장 운영으로 사고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구민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라고 연장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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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직접 조문을 하지 못하는 구민을 위해 구 누리집에서 사이버 합동분향소를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 합동분향소 또한 1월 10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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