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3동과 통장협의회는 37개 통별로 일촌맺기 대상자로 이어진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찾아가 팥죽과 라면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영희 통장협의회장은 “몇 년째 이어져 온 팥죽 행사를 올해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통장단이 앞장서 주변 이웃들을 살피고 돌보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추수경 응암3동장은 “이틀에 걸쳐 수고해 준 통장에게 감사하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 촘촘히 살피는 응암3동이 되겠다“고 밝혔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