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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감리교회, 만수3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작성 : 2024년 12월 23일(월) 15:28 가+가-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은 관내에 있는 벧엘감리교회(담임목사 한상일)로부터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벧엘감리교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1년도부터 올해까지 3년째 1,000만 원이라는 큰 성금을 지속해서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에 참여한 벧엘감리교회 관계자는 “기탁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동 사회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고 전했다.

박미경 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매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따듯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한 동 사회복지사업에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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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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