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감리교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1년도부터 올해까지 3년째 1,000만 원이라는 큰 성금을 지속해서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에 참여한 벧엘감리교회 관계자는 “기탁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동 사회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고 전했다.
박미경 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매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따듯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한 동 사회복지사업에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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