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연륜이 많아서 가정에서만 일손을 돕고 계시지만, 젊은 시절, 우리 농,어촌을 위해 큰 헌신과 봉사를 해 오신 봉사자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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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2024년 12월 20일,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일동은 감사패를 준비하여, 봉사자 10명에게 증정식을 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였다.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석철)는 봉사에 이바지 해온 새마을 봉사자를 더 많이 찾아서 매년 감사패 증정식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또한 젊은 세대 봉사자를 더 많이 발굴하여 우리 사회에 봉사정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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