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도서 기증 공헌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는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주민자치사업에 참여하면서 신현원창동 관내 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공헌사업을 해오고 있다.
김재규 신현원창동장은 “작은도서관은 단순한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교류와 학습의 장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도서 기증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고 지역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받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기부한 도서들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도록 회화나무 도서관(가정로335번길 3, 3층)에 비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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