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최된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는 경영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구 차원의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직면한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오고 갔다.
㈜대림산업은 지역 업계 최고품질의 타일 접착제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힘쓰고 있다. 2024년 인천서구 해외무역사절단으로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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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빅텍스는 드라이아이스 제조 및 CCUS(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를 중점으로 이산화탄소를 이용하는 친환경 사업분야에 특화된 전문적인 기업이다. 최신설비를 갖추고 이산화탄소 활용에 대한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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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서구청장은 “이처럼 우수한 품질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서구 관내에 있음을 직접 현장을 방문함으로써 더욱 잘 알게 되었다”며 “현장을 돌아보며 서구의 기업환경 발전을 위해 더욱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하겠다”고 응원과 다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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