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일상에 지친 돌봄전담사들의 회복을 돕고, 돌봄교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아로마 테라피 기법을 공유하여 전담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초등돌봄전담사는 “아로마 테라피를 활용한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돌봄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아로마 테라피를 활용하여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돌봄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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