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검단 모아미래도점은 지난 9월부터 주 5회(월~금) 매일 아침 당하동에 빵을 후원하고 있다. 당하동에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후원받은 빵을 한부모가정, 독거어르신, 중장년 1인가구 등에 전달하며 이웃과 단절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검단 모아미래도점 오지예 대표는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작은 일이라 부끄럽지만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당하동 행정복지센터 윤정아 동장은 “빵 후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특별한 간식을 제공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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