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지역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기여하는 길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여 지금까지 총 5억 7천만원을 서동이장학회에 기탁했다.
강범석 서동이장학회 이사장(서구청장)은 지역 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하여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번 기탁금은 지역 내 학업, 예·체·기능 우수학생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미래세대의 핵심인재를 육성·발굴하는 데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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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는 지난 2010년 설립 이래 현재까지 1,413명에게 19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는 오는 24일 열리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151명의 장학생에게 2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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