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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성결교회, 간석1동에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 전달
작성 : 2024년 11월 21일(목) 13:41 가+가-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성암성결교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성암성결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간석1동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관내 식생활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김치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성암성결교회 박해정 목사는 “겨울을 맞아 더욱 춥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도님들과 한뜻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라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경희 동장은 “매년 취약 계층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성암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이 담긴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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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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