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맛요일은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소재한 식육가공업 회사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남동구에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전하였다.
황명순 대표는 “한파에 취약한 어린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포근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한파 취약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아동의 난방비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 ‘2024 남동구 따뜻한 겨울나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모집된 성금은 남동구에 거주하는 아동 세대 225가구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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