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원의 기적’ 프로젝트는 ‘(1)하루에 119원씩! (1)하나 된 마음! (9)구조가 필요한 사랑하는 이웃을 위해!’ 소방관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해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입인원은 4,500여명이다.
모금액은 약 11억원이며, 소방활동 현장 등에서 발견한 어려운 시민 93가구에 4억 2천만원을 지원하였다.
○ 특히 SK인천석유화학은 임직원들이 5년 연속 ‘119원의 기적’ 프로젝트에 참여중으로, 이번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600만원을 기탁하였다. 누적 모금액은 1억3천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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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섭 소방본부장은 “지금까지 119원의 기적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절망에 빠진 시민분들께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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