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모식은 그 동안 인천소방본부 직원들만 했던 추모식과 달리, 처음으로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과 함께 추모식을 거행하며 순직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 (故)김영수 소방관은 2012년 11월 부평구 청천동 소재의 물류창고 화재현장에서 화마와 싸우던 중 지하 2층에서 고립되어 순직했다.
○ 임원섭 본부장은“국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헌신하신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해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책임과 예우를 확대하고 대원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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