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137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소통참여단을 비롯한 주요 인사 40여 명이 참석하여 인천 중구 지역을 누비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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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칠통마당에서는 반려책과 인천교육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눴으며, 시민참여단의 기타연주와 합창은 행사에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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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은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읽걷쓰가 시민 문화속으로 활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오늘 인천 중구의 지리,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인천에 대해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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