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정 관장은 행사 시작과 함께 참석자들의 이름을 호명하며, 잠시나마 일상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도록 했다. 30여 명의 학부모들은 약 1시간 동안 자유로운 글쓰기에 집중하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참가자들의 작품 발표 시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가을철 독서를 위한 도서가 증정되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연합 학부모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학부모들이 지역 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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