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동구를 비롯한 타지역 동호회 선수 총 256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이날 경기는 혼합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을 연령대별로 나눠 진행하였으며, 클럽별 점수 합산 결과 동구 ‘행복민턴클럽’이 이번 대회 우승기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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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동구청장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를 마음껏 즐기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동구도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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