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서 후원하고 동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체육대회는 ‘우리는 하나, 함께 꿈을 키워 나가요’라는 슬로건으로 꿈드림체육관 개관에 맞춰 미래 꿈나무들의 체육 교류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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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는 10개 어린이집 5세~7세 어린이 200여명이 참가하여 ▲지구를 굴려라▲풍선 터트리기▲장애물달리기 ▲색판뒤집기 ▲맹꽁이릴레이 ▲협동자전거릴레이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이 진행됐으며, 학부모 이색경기로는 에어봉달릭, 줄다리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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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배우며, 꿈을 키우는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동구 또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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