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달기 운동은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을 맞아 국경일과 기념일을 경축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추진됐다.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벽돌말로 주변 주택가에 게양된 300여 기의 태극기는 국군의 날부터 한글날까지 연속해 게양될 예정이다.
방동조 새마을협의회장은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 인천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윤정 동장은 “태극기 게양을 통해 주민들로 하여금 나라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대한 자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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