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사물놀이패 탄생 45주년 기념 및 김덕수 명인의 예술혼을 담아낸 공연이다.
화랑에 대한 찬가로 잘 알려진 ‘찬기파랑가’와 ‘사물놀이’를 모티브로 총 2일간 공연된다.
전 세계를 누비며 우리 고유의 신명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김덕수 명인을 필두로 그와 음악 여정을 함께 해온 이 시대 최고의 연주자들이 모여 ‘신명의 꽃’을 피우며, 한국예술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펼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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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의 꽃 : 찬기파랑가’는 총 2회에 걸친 두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8일에는 김덕수를 중심으로 사물놀이와 길놀이, 비나리, 판굿 등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국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19일에는 김덕수와 친구들이란 주제로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앙상블 시나위와 색소폰연주가 제이슨 리 등 다양한 장르의 스페셜 게스트가 참여해 퓨전음악을 협연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김덕수 명인은 오는 18일 남동구립 풍물단원들과 함께 풍물공연 워크숍을 진행한다.
분야 최고의 전문가에게 사물놀이를 배우고, 소래극장 무대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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