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명을 대상으로 월 2회 원예 수업을 통해 ▲우울·고독감 해소 ▲정서적 안정감과 인지 및 신체기능 향상 ▲식물에 대한 애정 및 긍정적 사고 함양 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원예 활동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성수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체조도 하고 꽃바구니 만들기, 다육식물 모아심기 등을 체험하며 생활의 활력과 행복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희 송림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자원봉사를 하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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