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 또는 강우량시 근본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에 유입되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유입된 쓰레기는 과연 어느 기관에서 미연 방지하고 관리를 해야 하는가.
현재 여수시만 보더라도 소라면 대포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포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매년 환경 정화 청결운동을 하고 있으나 비만 내리면 무용지물로 돌아 서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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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24.9.30.일 여수시 새마을회 읍,면,동(협의회장 이기전, 부녀회장 김영희, 소라면협의회장 차석철외 40명)과 한국농어촌공사(지사장 강대성외 20명)가 협동하여 환경정화청결운동 하므로서 수질오염방지 및 쓰레기 20톤을 대량으로 수거 했다.
오늘행사를 위해 앞장서 가고 있는 여수시 새마을회(사무국장 정영이)은 여수시 관내는 물론 타 지역 수혜 복구 봉사등 꾸준이 앞장서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행정기관에서는 모든 저수지 상류부에 있는 개인공장, 쓰레기 처리 대행업소등 개발행위 허가만 내 주고 후속 조치로 아무런 지도감독을 하지 않으므로 인해서 이번 대포저수지 같은 일이 발생되고 있으므로 더 이상 쓰레기등이 유입되지 않도록 특단 조치 행정지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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