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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진로 체험 활동 - 30
작성 : 2024년 09월 13일(금) 19:57 가+가-

사진=서울대학교 간단 설명

서울대학교 진로 체험 활동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30]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지난 9월 10일에는 진로 체험 활동을 위해 직업을 탐구하러 학생들이 여러 장소를 갔는데요,
학생들 저마다 체험하고자 하는 직업이 달라 선착순으로 체험 직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진로 체험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공유하는, 모두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녀왔습니다.

저는 '연구원'이란 직업에 대해 탐구하러 인솔 선생님과 함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라는, 지구상의 생명체를 연구 대상으로 생명체의 구성 원리와 작동 원리, 생명 현상을 배우고 탐구하는 학과를 선택해서 다녀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 도착했습니다. 조교장님께서 학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대망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 도착한 저희는 조교장님의 멘토링을 받아, 생명과학부의 필요성, 과학자의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같이 실험을 하였는데요, 바로 '현미경 관찰 실험'이었습니다.
초등 과정에서 한 기억이 있었지만 그 당시엔 관찰만하였지, 샘플을 직접 끼우고 스스로 초점과 빛의 밝기를 맞추는 실험은 확실히 더 신기함과 재미를 이끌어내게 되었습니다.

동물, 식물 세포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현미경이라는 아주 작은 단위까지 볼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현미경으로 본 동물 세포입니다


현미경으로 본 식물 세포인데 폰으로도 찍을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현미경으로 본 원생 생물 사진입니다


위의 사진들과 같이 여러가지 세포, 균, 원생 생물들을 관찰했는데요, 친구들과 같이 활동을 하니 더 재미있었고 기자의 목표인 서울대학교에서 진로 체험 활동을 하니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생각보다 서울대는 건물도 많고 엄청 넓어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목표를 서울대로 확실하게 한 계기도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다양한 소식으로 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바늘꼬리칼새라는 가을철 우리나라를 경유하는 철새라고 하는데요, 높은 하늘을 나는 새라 보기 어렵다는데, 강원도에서 찍혔답니다. 신기해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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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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