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 최병원 지부장은 “몇년간 마약사범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나 마약 범죄는 재범률이 높은 편으로, 마약류 범죄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마약류 사용자에게 법적 처벌만 집행하는 것이 아닌, 회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단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하였으며, 최서연 인천함께한걸음센터장은 올해부터 마약단순 투약범 대상으로 검찰과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마약류 중독 재활에 전문성을 가진 센터로써 마약류 중독 치료와 재활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는 약물 중독 치료재활 및 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전문 기관으로 약물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전화 1342(국번 없음, 무료), △대면상담 △다회기교육프로그램△온라인메타버스상담(https://nodrugzone.mfds.go.kr/) 등 치료재활 교육, 상담 서비스를 비밀보장 하에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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