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된 삼산119지역대는 연면적 793.64㎡, 지상 2층 규모로 인원 12명과 펌프차·물탱크차·구급차가 각각 1대씩 배치되어 강화군 삼산면의 안전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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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삼산면 공공기관장 및 소방발전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내빈 소개와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이후 청사를 둘러보며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석 서장은“삼산119지역대 준공을 위해 애써준 분들게 감사드리며 신축 청사로 인해 근무환경이 개선된 만큼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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