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화재가 났을 경우 물은 손쉽게 구할 수 있고 비용이 저렴하여 초기화재에 적절한 소화용으로 사용되지만, 초기화재에 물을 잘못 사용하는 경우 격렬한 반응과 함께 폭발로 이어지는 화재가 있다. 이는 금속화재로 철분, 마그네슘, 금속분 등이 그 예이다.
○ 교육 내용으로는 금속이 연소될 경우 성질에 대한 특성을 설명하고 환자 발생 시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체험과 실습을 실시하였다. 또한, 위험물 시설에 대한 점검과 직접 관계자와 현장을 보며 구조·설비에 관한 컨설팅도 실시하였다.
○ 임원섭 본부장은 “금속화재는 일반화재와 다르게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금속 화재 위험이 있는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위험물 사고예방과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이 한층 강화 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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