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지난 6월 28일 ‘화도어린이집 바자회’ 행사 수익금으로 원아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과 마음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현정 화도어린이집 원장은 “바자회 행사는 아이들과 경제적인 분야를 학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 쓰이길 원해 원아들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주 만석동장은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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