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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3동 새마을부녀회, 여름철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대접으로 이웃사랑 실천
작성 : 2024년 07월 15일(월) 11:40 가+가-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서구 가정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12일 가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명숙)에서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평소 지역 내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초복을 맞이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각종 밑반찬과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했다.

이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여름철 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께 직접 만든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정성껏 삼계탕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겠다”라며 기뻐했다.
윤민식기자 기사 더보기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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