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릴레이는 인천시교육청 소속 8개 공공도서관이 공통 주제를 가지고 순차적으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는 사업이며, 올해의 인문학 릴레이 주제는 ‘인공지능’이다.
중앙도서관은 철학, 건축,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에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하고, 수강생들이 책을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인공지능 관련 지식을 소개하는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인문학 릴레이 강의 참가 신청은 7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lib.ice.go.kr/jungang)에서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032-627-8393)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기르고, 책 읽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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